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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재찬, '살목지' 흥행 감사







배우 윤재찬이 최근 서울 상암 MBC신사옥에서 진행된 영화 ‘살목지’ 관련 iMBC연예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재찬은 ‘살목지’에서 촬영팀 막내 PD ‘성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현재 누적 200만 관객을 앞두고 있다. 절찬 상영중.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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