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과 김중연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13일(월)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김수찬, 김중연이 출연했다.
이날 DJ손태진은 "MBTI가 둘이 정말 다르더라. 김수찬이 ENTP, 김중연이 ISFJ더라. 완전히 달라서 준비한 작은 코너 '만약에 나라면?'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연이의 노래 '우연히'를 듣고 온 뒤 손태진은 "나이트클럽에서 첫사랑을 만난다면 1번 달려가서 인사한다. 2번 바로 고개 돌리고 못 본척한다"라고 물었다.
이에 둘 다 1번을 골랐고 김중연은 "나는 개인적으로 첫사랑이라면 당연히 이별하지 않겠나. 나는 오랜만에 만나면 반가워서 인사할 것 같다. '잘 지내냐'라고 말할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수찬은 "나는 '많이 변했네? 요즘 기술이 좋다'라고 농담으로 던질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듣고 있던 손태진은 "다시 잘 될 수도 있고"라고 말하자, 김수찬은 "아마 '저 자식은 여전하구나'라고 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는 매일 낮 12시 20분부터 2시까지 MBC 표준FM(수도권 95.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13일(월)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김수찬, 김중연이 출연했다.
이날 DJ손태진은 "MBTI가 둘이 정말 다르더라. 김수찬이 ENTP, 김중연이 ISFJ더라. 완전히 달라서 준비한 작은 코너 '만약에 나라면?'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연이의 노래 '우연히'를 듣고 온 뒤 손태진은 "나이트클럽에서 첫사랑을 만난다면 1번 달려가서 인사한다. 2번 바로 고개 돌리고 못 본척한다"라고 물었다.
이에 둘 다 1번을 골랐고 김중연은 "나는 개인적으로 첫사랑이라면 당연히 이별하지 않겠나. 나는 오랜만에 만나면 반가워서 인사할 것 같다. '잘 지내냐'라고 말할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수찬은 "나는 '많이 변했네? 요즘 기술이 좋다'라고 농담으로 던질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듣고 있던 손태진은 "다시 잘 될 수도 있고"라고 말하자, 김수찬은 "아마 '저 자식은 여전하구나'라고 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는 매일 낮 12시 20분부터 2시까지 MBC 표준FM(수도권 95.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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