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유천의 동생이자 배우 박유환이 유부남이자 딸이 있는 아빠임을 깜짝 공개했다.
박유환은 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7년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라며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환은 어린아이를 목마 태우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잠든 박유환의 배꼽을 매만지는 딸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형 박유천은 "사랑해 리아"라며 남다른 조카 사랑을 뽐냈다.
박유환이 유부남이자 한 아이의 아버지임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박유환은 2011년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데뷔한 배우로, '로맨스가 필요해'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6년엔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으로 피소를 당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환은 어린아이를 목마 태우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잠든 박유환의 배꼽을 매만지는 딸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형 박유천은 "사랑해 리아"라며 남다른 조카 사랑을 뽐냈다.
박유환이 유부남이자 한 아이의 아버지임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박유환은 2011년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데뷔한 배우로, '로맨스가 필요해'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6년엔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으로 피소를 당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박유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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