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휴민트'의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류승완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채선화를 연기한 신세경은 "짧지 않은 기간동안 해외에 머물면서 치열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그렇게 차곡차곡 열심히 만든 작품을 선보이게 되어 많이 설레고 기대된다. 한편으로는 긴장이 많이 된다"며 인사했다.
박정민과의 로맨스 소감에 대해 신세경은 "그간 해온 멜로와는 다른 결이어서 기대가 되었다. 같이 촬영하게 될 배우가 박정민이라 해서 더 많이 설레고 즐거웠다. 저와 박건의 감정선도 중요하지만 영화 전체에 어우러지고 조화를 이루는 호흡이 중요하다 생각했다."라며 이야기했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2월 11일 개봉한다.
채선화를 연기한 신세경은 "짧지 않은 기간동안 해외에 머물면서 치열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그렇게 차곡차곡 열심히 만든 작품을 선보이게 되어 많이 설레고 기대된다. 한편으로는 긴장이 많이 된다"며 인사했다.
박정민과의 로맨스 소감에 대해 신세경은 "그간 해온 멜로와는 다른 결이어서 기대가 되었다. 같이 촬영하게 될 배우가 박정민이라 해서 더 많이 설레고 즐거웠다. 저와 박건의 감정선도 중요하지만 영화 전체에 어우러지고 조화를 이루는 호흡이 중요하다 생각했다."라며 이야기했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2월 11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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