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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연, "걱정 많은 스타일…죽을까 봐 제일 걱정"

아이들 소연이 걱정이 많다고 털어놨다.


3일 '인생84' 채널에는 '소연과 기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연은 "작업과 녹음을 주로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며 "부담감이 생기면 잘 못 해내는 스타일이다. 앨범 하나 만들 때마다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 앨범 나오기 전날은 엄청 떨린다. 잘 될까, 안될까 보단 무슨 일이 있을까 봐 떨린다"고 털어놨다.

소연은 "걱정이 많다는 게 내 이미지상 비밀이었다. 남들 신경 안 쓰는 이미지"라고 하며 "걱정 많은 사람이라는 걸 오늘 처음 말해 보는 것 같다. 구설수도 걱정이지만 죽을까 봐 제일 걱정이다. 하루에 죽는 사람이 엄청 많지 않냐. 그래서 몸조리를 잘 하려고 노력한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 내 사람들 다 챙기고 하고 싶어서 100살까지 살고 싶다. 이 시간을 잘 살고 싶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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