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어도어 신청 인용" [투데이픽] 2026-01-14 11:01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유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에 5억 원 상당의 가압류가 걸렸다.13일 일요신문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민사부는 지난해 12월 23일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