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오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새해를 여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 이환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영주는 "황소를 연기했다. 이름이 황소여서 재고의 여지가 없었다. 언제 이런 캐릭터 이름을 얻어보겠나 싶어서 열심히 한 겨울을 보냈다. 더 보시겠다는 분이 계속 생기면 좋겠다. 회전문이라고도 하는데 N차 관람이 될 수 있는 영화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정영주는 "협소한 공간에서 촬영해야 했고 첫 만남 첫 장면에서 맞았다. 긴 대화 없이 리허설 몇 번 하고 바로 슛이었는데 긴 시간 리허설이 사족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 제가 대단히 뭘 준비한 거 없이 황소로 서 있다가 맞고 오자는 생각으로 갔는데, 맞고 나서 기분 좋았다. 그 장면을 찍는데 김신록 배우의 눈을 쳐다보며 처음부터 쳐다보면 촬영할 수 있어서 연애하는 기분으로 했다"라고 김신록과의 합을 이야기했다.
정영주는 "김신록을 너무 존경하고 그의 연기를 보는 걸 너무 기대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감탄했다"라며 김신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정영주는 "이재균 배우와는 서로 나이의 앞자리가 다를 때 만나서 지금까지 보고 있다. 저한테 이재균 배우는 26살 때 봤던 그대로다. 그런데 조금씩 소년티가 벗어지는 걸 보면서 제가 키운 건 아닌데 대견하고 기특하더라. 이번 영화에서 제가 죽어라 두들겨 패야 하는 관계더라. 워낙 아꼈던 후배라 마음이 자꾸 약해졌다. 그나마 대사도 없는 역할이었는데 그런 나를 잘 이해해주더라."라며 이재균 배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1월 21일 개봉한다.
정영주는 "황소를 연기했다. 이름이 황소여서 재고의 여지가 없었다. 언제 이런 캐릭터 이름을 얻어보겠나 싶어서 열심히 한 겨울을 보냈다. 더 보시겠다는 분이 계속 생기면 좋겠다. 회전문이라고도 하는데 N차 관람이 될 수 있는 영화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정영주는 "협소한 공간에서 촬영해야 했고 첫 만남 첫 장면에서 맞았다. 긴 대화 없이 리허설 몇 번 하고 바로 슛이었는데 긴 시간 리허설이 사족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 제가 대단히 뭘 준비한 거 없이 황소로 서 있다가 맞고 오자는 생각으로 갔는데, 맞고 나서 기분 좋았다. 그 장면을 찍는데 김신록 배우의 눈을 쳐다보며 처음부터 쳐다보면 촬영할 수 있어서 연애하는 기분으로 했다"라고 김신록과의 합을 이야기했다.
정영주는 "김신록을 너무 존경하고 그의 연기를 보는 걸 너무 기대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감탄했다"라며 김신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정영주는 "이재균 배우와는 서로 나이의 앞자리가 다를 때 만나서 지금까지 보고 있다. 저한테 이재균 배우는 26살 때 봤던 그대로다. 그런데 조금씩 소년티가 벗어지는 걸 보면서 제가 키운 건 아닌데 대견하고 기특하더라. 이번 영화에서 제가 죽어라 두들겨 패야 하는 관계더라. 워낙 아꼈던 후배라 마음이 자꾸 약해졌다. 그나마 대사도 없는 역할이었는데 그런 나를 잘 이해해주더라."라며 이재균 배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1월 21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