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세 얼간이'의 속편이 15년 만에 나온다.
19일(현지시간) 타임스 오브 인디아 보도에 따르면 라지쿠마르 히라니 감독은 '세 얼간이'의 속편 '네 얼간이'(가제)를 준비 중이다. 아미르 칸, R. 마드하반, 샤르만 조시 등 작품을 이끌었던 삼인방도 그대로 돌아온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네 얼간이'의 대본은 현재 집필 중에 있으며, 촬영은 2026년 중 시작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네 번째 주인공이 작품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네 얼간이'의 스케일을 전작보다 키울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는 후문이다.
'세 얼간이' 속편에 대한 이야기가 올해 처음으로 나온 건 아니다. 개봉 직후까지만 하더라도 감독은 속편에 대한 계획이 없다 밝혔지만, 2018년 한 인터뷰를 통해 속편 제작 욕심이 있다는 속내를 내비친 것. 하지만 코로나19 및 라지쿠마르 히라니 감독의 차기작 계획이 더해지며 프로젝트는 무기한 연기되어 버렸다.
한편 2009년 현지에서 개봉한 '세 얼간이'는 명문대에 입학했지만 적응을 힘겨워하는 란초(아미르 칸), 아버지가 정해준 공학자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만 하는 파르한(R. 마드하반), 병든 아버지와 식구들을 책임지기 위해 대기업 취업을 노리고 있는 라주(샤르만 조시) 세 친구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작품.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국내에선 2011년 개봉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일(현지시간) 타임스 오브 인디아 보도에 따르면 라지쿠마르 히라니 감독은 '세 얼간이'의 속편 '네 얼간이'(가제)를 준비 중이다. 아미르 칸, R. 마드하반, 샤르만 조시 등 작품을 이끌었던 삼인방도 그대로 돌아온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네 얼간이'의 대본은 현재 집필 중에 있으며, 촬영은 2026년 중 시작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네 번째 주인공이 작품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네 얼간이'의 스케일을 전작보다 키울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는 후문이다.
'세 얼간이' 속편에 대한 이야기가 올해 처음으로 나온 건 아니다. 개봉 직후까지만 하더라도 감독은 속편에 대한 계획이 없다 밝혔지만, 2018년 한 인터뷰를 통해 속편 제작 욕심이 있다는 속내를 내비친 것. 하지만 코로나19 및 라지쿠마르 히라니 감독의 차기작 계획이 더해지며 프로젝트는 무기한 연기되어 버렸다.
한편 2009년 현지에서 개봉한 '세 얼간이'는 명문대에 입학했지만 적응을 힘겨워하는 란초(아미르 칸), 아버지가 정해준 공학자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만 하는 파르한(R. 마드하반), 병든 아버지와 식구들을 책임지기 위해 대기업 취업을 노리고 있는 라주(샤르만 조시) 세 친구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작품.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국내에선 2011년 개봉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와이드 릴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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