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
▶ 배우 장동주, "죄송합니다" 사과 후 연락두절→소재 파악 완료
배우 장동주가 의미심장한 사과문을 남긴 뒤 행방이 묘연해 걱정을 샀지만, 다행히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장동주는 자신의 SNS 계정에 대뜸 "죄송합니다"라는 사과문을 게시해 걱정을 유발했다.
이와 관련해 장동주 소속사 측은 "현재 상황 파악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후 소속사 측은 "장동주의 소재가 파악됐다. 나쁜 상황은 아니다"라며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장동주는 2017년 방영한 드라마 '학교 2017'로 데뷔, 이후 '크리미널 마인드', '나쁜 가족들', '복수가 돌아왔다', '미스터 기간제', '너의 밤이 되어줄게', '트리거' 등에 출연했다.
또한 장동주는 2026년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현우석 역으로 출연한다.
▶ '사건반장' 패널 백성문 변호사, 암 투병 끝 사망
'사건반장' 패널로 얼굴을 알린 백성문 변호사가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백성문은 지난달 31일 오전 2시 8분께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2세.
고인은 MBN '뉴스파이터', JTBC '사건반장' 등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고인은 유튜브 정치 토크쇼 '정치왓수다'도 진행했다.
유족으로는 YTN 앵커인 아내 김선영이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다.
한편 고(故) 백성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이고, 발인은 2일 오전 7시, 장지는 용인공원이다.
▶ NCT 도영-정우, 입대한다 "12월 병역의무 이행"
그룹 NCT 도영과 정우가 입대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NCT 멤버 도영과 정우가 오는 12월부터 병역의무를 이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도영은 12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정우는 육군 군악대 합격 통지를 받아 12월 8일에 입대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입소 당일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을 위해 팬 여러분의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배우 장동주, "죄송합니다" 사과 후 연락두절→소재 파악 완료
배우 장동주가 의미심장한 사과문을 남긴 뒤 행방이 묘연해 걱정을 샀지만, 다행히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장동주는 자신의 SNS 계정에 대뜸 "죄송합니다"라는 사과문을 게시해 걱정을 유발했다.
이와 관련해 장동주 소속사 측은 "현재 상황 파악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후 소속사 측은 "장동주의 소재가 파악됐다. 나쁜 상황은 아니다"라며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장동주는 2017년 방영한 드라마 '학교 2017'로 데뷔, 이후 '크리미널 마인드', '나쁜 가족들', '복수가 돌아왔다', '미스터 기간제', '너의 밤이 되어줄게', '트리거' 등에 출연했다.
또한 장동주는 2026년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현우석 역으로 출연한다.
▶ '사건반장' 패널 백성문 변호사, 암 투병 끝 사망
'사건반장' 패널로 얼굴을 알린 백성문 변호사가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백성문은 지난달 31일 오전 2시 8분께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2세.
고인은 MBN '뉴스파이터', JTBC '사건반장' 등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고인은 유튜브 정치 토크쇼 '정치왓수다'도 진행했다.
유족으로는 YTN 앵커인 아내 김선영이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다.
한편 고(故) 백성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이고, 발인은 2일 오전 7시, 장지는 용인공원이다.
▶ NCT 도영-정우, 입대한다 "12월 병역의무 이행"
그룹 NCT 도영과 정우가 입대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NCT 멤버 도영과 정우가 오는 12월부터 병역의무를 이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도영은 12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정우는 육군 군악대 합격 통지를 받아 12월 8일에 입대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입소 당일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을 위해 팬 여러분의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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