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프린스' 장근석이 지난 31일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추석특집 녹화에 참여했다.
배우 장근석이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에 출연해 그동안 그를 둘러싼 많은 오해와 진실, 한류스타의 화려함과 정상에 서기까지의 힘겨웠던 시간들을 솔직하게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배우 장근석은 아역에서 출발해 성공적인 성인 연기자로의 발돋움을 해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변신을 시도해 왔고, 일본에서는 오리콘 차트 1위에 빛나는 가수로서도 인정받았지만 그 이면에 숨겨져 있던 말 못할 고민과 상처로 인해 가슴앓이 했던 지난 이야기들을 공개했다.
장근석은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녹화해 참여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담담하고 때로는 재치 있고 유머러스하게 MC 강호동과 대화를 이어갔는다. 그는 녹화 현장을 뒤집어 지게 만들만큼의 입담을 과시하기도 해 강호동이 그에게 “내가졌다”며 두 손을 들었다는 후문이다.
최근 장근석은 한국 드라마의 거장 윤석호 감독과 함께하는 드라마 <사랑비>(가제)의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1인 2역을 연기하는 새로운 도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9월 본격 촬영을 앞두고 있다.
장근석이 출연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는 추석특집으로 2화로 나누어져 공개되며 1부는 오는 9월 7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 트리제이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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