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전 멤버이자 현재 어블룸으로 활동 중인 새나, 아란, 시오와 소속사 어트랙트간 법적 다툼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1민사부는 22일 어트랙트가 새나, 시오, 아란과 이들의 부모,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백 모 이사 등 총 12명을 상대로 제기한 13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첫 변론기일을 열었습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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