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온앤오프 '더 스트레인저' 통했다, 韓음원 차트 1위

그룹 온앤오프(ONF)가 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주요 차트를 점령했다.


온앤오프는 지난 18일 정규 2집 Part.1 '온앤오프:마이 아이덴티티(ONF:MY IDENTITY)'를 발매했다. 이 가운데 타이틀곡 '더 스트레인저(The Stranger)'는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찍었고, 수록곡 모두가 차트인에 성공했다. 심지어 이전 활동곡들까지 차트인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해외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온앤오프:마이 아이덴티티'는 일본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대만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톱10에도 안착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는 16위를 기록했다.

성공적 컴백 청신호를 켠 온앤오프는 오늘(2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신곡 '더 스트레인저' 컴백 무대를 처음 꾸미는 가운데, 쉴 틈 없이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로 강력 힐링 에너지를 선사한다. 총 모양을 형상화한 포인트 안무 등을 통해 강렬한 임팩트를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더 스트레인저'는 펑키한 리듬이 돋보이는 팝 장르로, 넓은 음역대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온앤오프의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꿈을 좇는 '우리'라는 테마 아래, 거친 세상에 맞서는 온앤오프표 긍정적인 메시지가 담겼다. 멤버 민균과 와이엇이 곡 작업에 참여하며 온앤오프만의 색깔을 더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