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빈우가 심각한 통증을 호소하며 응급실로 향했다.
10일 김빈우는 자신의 SNS에 "지난 금요일 밤부터 복통이 이어졌다"며 "처음엔 생리통같은 느낌으로 시작해 허리 통증으로 번져 오른쪽 옆구리까지 견딜수 없는 통증으로 2번의 병원행과 결국 응급실까지"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빈우는 "살면서 이렇게 배가 아플수 있나 싶을만큼 아팠다. 복통의 원인은 요로결석"이라며 "방광에 걸쳐있는 결석은 거의 다 내려왔다, 일주일이면 소변으로 빠질 것이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꼬박 일주일은 통증을 진통제로 억누르며 지내야할 것 같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잠시 쉬어야 할 것 같다. 모든 일정에 차질을 드려 너무나 죄송하다. 잘 회복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김빈우는 2003년 드라마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로 데뷔했다. 이후 '금쪽같은 내 새끼', '난 네게 반했어', '엄마도 예쁘다', '잘났어 정말', '불굴의 차여사'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5년 결혼 후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남편과 함께 출연했다.
10일 김빈우는 자신의 SNS에 "지난 금요일 밤부터 복통이 이어졌다"며 "처음엔 생리통같은 느낌으로 시작해 허리 통증으로 번져 오른쪽 옆구리까지 견딜수 없는 통증으로 2번의 병원행과 결국 응급실까지"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빈우는 "살면서 이렇게 배가 아플수 있나 싶을만큼 아팠다. 복통의 원인은 요로결석"이라며 "방광에 걸쳐있는 결석은 거의 다 내려왔다, 일주일이면 소변으로 빠질 것이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꼬박 일주일은 통증을 진통제로 억누르며 지내야할 것 같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잠시 쉬어야 할 것 같다. 모든 일정에 차질을 드려 너무나 죄송하다. 잘 회복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김빈우는 2003년 드라마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로 데뷔했다. 이후 '금쪽같은 내 새끼', '난 네게 반했어', '엄마도 예쁘다', '잘났어 정말', '불굴의 차여사'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5년 결혼 후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남편과 함께 출연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김빈우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