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풍자, 故이희철 반려견 입양했나…"마음 예뻐, 항상 응원할 것" [소셜in]

방송인 풍자가 최근 세상을 떠난 고(故) 이희철의 반려견을 끌어 안은 사진을 공개했다.

풍자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 이희철의 반려견을 꼭 끌어 안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풍자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명품 강아지♥︎ 오빠 음성 들리는 거 같아요", "진짜 마음도 예쁜 풍자 언니. 항상 응원해요", "어머 우리 명품 강아지~ 명품 풍자님 주인이 대신 잘 키워주실 거라 다행", "동생이지만 언니라 부르고 싶은 울 풍자님. 마음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풍자는 지난 7일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오빠를 사랑해주셨던 분들, 지인 분들 중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하신 분들 위해 글 남긴다.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하늘의 별이 됐다"라고 알린 바 있다.

고인의 사인은 심근경색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 이희철은 풍자의 유튜브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풍자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