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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선주씨' 송창의, 최정윤X정영섭 불륜 알고 '분노'

송창의가 최정윤과 정영섭의 불륜을 알았다.


9일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에서는 김소우(송창의 분)가 진상아(최정윤 분)와 전남진(정영섭 분)의 관계를 알았다.

이날 김소우는 진상아와 전남진의 관계를 의심,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했다.

영상 파일에서 두 사람의 불륜, 뉴욕에서 동거를 했다는 사실까지 확인한 김소우는 진상아를 향한 배신감에 분노했다. 진상아가 뉴욕에서 전남진과 밀애를 즐기는 사이, 아들 김태리(양우혁 분)를 홀로 양육했기에 그 분노는 더 컸다.

그런가 하면 전남진은 "당신 속도 내가 맞출게. 각자 가정 정리해"라는 진상아의 메시지에 피선주(심이영 분)에게 "헤어지자. 너랑 사는 거 힘들고 지친다"고 통보했다.

한편 MBC '친절한 선주씨'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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