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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과거 톱스타들과 어깨 나란히 했던 90년대 히트곡 주인공?

MBC '복면가왕'에서 가왕 ‘언더 더 씨’의 5연승 도전 무대와 복면 가수들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진다.


수많은 작품을 통해 설렘을 유발한 케미 여왕이자 로맨스 장인 배우 임수정과 인연이 있는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는 자신과 임수정이 특별한 인연이 있음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그녀와 얽힌 깜짝 에피소드까지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한편, 특유의 음색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낭만 가객’ 최백호의 감성을 지닌 실력파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가 무대를 마치자 쓸쓸한 가을과 어우러지는 분위기 있는 음색에 판정단들이 푹 빠져든다.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곡으로 ‘노래하는 음유시인’으로 불리는 최백호가 연상될 만큼 짙은 향기가 느껴지는 그의 감성에 판정단 석에서 박수갈채가 쏟아진다.

또한, 90년대 가요계를 강타했던 추억의 히트곡을 보유한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의 정체가 과거 가요계 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90년대 대표 스타로 예측되자 동시대를 함께 했던 판정단들의 열띤 추리가 이어진다. 모두가 복면 가수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며 기립 박수를 보내는 등 열렬히 환호한다.

가왕 ‘언더 더 씨’의 5연승 수성 여부는 내일(13일) 오후 6시 5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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