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방송될 <놀러와>는 지난주에 이어 <위대한 탄생>의 멘토 김태원, 이은미, 신승훈, 방시혁, 김윤아가 출연! '위대한 멘토 스페셜' 2탄으로 꾸며져 못 다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골방 밀착 토크>에서는 현재 대한민국 대중 음악계에 없어서는 안 될 중심인물인 다섯 멘토들의 신인시절 이야기를 들어본다.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 2AM '죽어도 못 보내' 등을 작곡한 가요계 미다스의 손 방시혁은 MC들의 청에 못 이겨 최초로 작곡했다는 '데이지'라는 곡을 직접 들려주기도 했다.
신승훈은 데뷔 전 호프집부터 수영장, 미용실을 마다하지 않고 노래를 불렀던 사실을 공개했는데 당시 수많은 오디션을 보고 떨어진 경험으로 현재 위대한 탄생 참가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역시 따뜻한 멘토라는 박수를 받았다. 한편 부활의 리더이자 국내 3대 기타리스트로 손꼽히는 김태원은 데뷔 전 "강변 가요제 예선에서 탈락했다."는 충격적인 데뷔 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그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내 맘대로 랭킹> 코너에서는 멘토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었는데 특히 각자가 사연이 있는 노래들로 멋진 콘서트를 선보였다. 김태원은 최근 다시 만나 음반을 발매한 박완규와의 재회에 얽힌 이야기와 함께 '비밀'을 즉석 기타 연주와 라이브로 들려줘 스튜디오를 감상에 젖게 했다.
한편 이 곡에는 배우 윤상현과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 외에도 김윤아는 아일랜드 가수 시네이드 오코너의 'nothing compares 2 U'를 건반과 함께 특유의 음색으로 연주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방시혁은 자신의 곡 '총 맞은 것처럼'을 기타 반주와 함께 선보이며 멋진 무대를 선사하는 등 의외의 매력을 공개했다.
<위대한 탄생> 멘토들의 따뜻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위대한 멘토 스페셜' 2탄은 2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 편집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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