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의 사랑’은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이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1번 방의 선물’과 대결을 펼친 ‘7년간의 사랑’의 정체가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1번 방의 선물’과 ‘7년간의 사랑’은 ‘아파(Slow)'를 선곡해 대결을 펼쳤다. 소울 넘치는 음색 ’11번 방의 선물‘과 담백하고 순수한 목소리 ’7년간의 사랑‘의 매력 대결이었다.
대결의 승자는 ‘11번 방의 선물’이었다. 이에 ‘7년간의 사랑’은 ‘혼자가 아닌 나’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보름이었다.
‘복면가왕’이 첫 예능 출연이라고 밝힌 김보름은 “전에는 사람들 앞에 서고 대중들 앞에 서는 게 어려웠다.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명예 회복을 하게 됐고 그래서 더 이상 숨지 말자, 당당하게 서 보자는 생각을 했었는데 조금 늦긴 했지만 이렇게라도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보름은 "평창 때 상화언니랑 룸메이트였는데 아무 말 없이 안아주더라. 너무 위로가 많이 됐다"고 하며 이상화-강남 부부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베이징 올림픽을 마치고 공항에서 만났는데 갑자기 셀카를 찍자고 하더라. 찍은 후에 강남씨한테 바로 보냈는데 너무 닮았다고 하더라. 제가 보기엔 안 닮은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보름은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메달리스트가 단거리는 상화언니 장거리는 저, 둘뿐이다. 제가 하고 싶었던 방송 활동하면서 스피드 스케이팅에 대해서도 알리고 사람 김보름에 대해서도 알리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닮았다고 하니까 닮은 거 같아 ㅋㅋㅋ”, “노래 왜 이렇게 잘해?”, “유희관ㅋㅋㅋㅋㅋㅋ꽝ㅋㅋㅋ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1번 방의 선물’과 대결을 펼친 ‘7년간의 사랑’의 정체가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1번 방의 선물’과 ‘7년간의 사랑’은 ‘아파(Slow)'를 선곡해 대결을 펼쳤다. 소울 넘치는 음색 ’11번 방의 선물‘과 담백하고 순수한 목소리 ’7년간의 사랑‘의 매력 대결이었다.
대결의 승자는 ‘11번 방의 선물’이었다. 이에 ‘7년간의 사랑’은 ‘혼자가 아닌 나’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보름이었다.
‘복면가왕’이 첫 예능 출연이라고 밝힌 김보름은 “전에는 사람들 앞에 서고 대중들 앞에 서는 게 어려웠다.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명예 회복을 하게 됐고 그래서 더 이상 숨지 말자, 당당하게 서 보자는 생각을 했었는데 조금 늦긴 했지만 이렇게라도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보름은 "평창 때 상화언니랑 룸메이트였는데 아무 말 없이 안아주더라. 너무 위로가 많이 됐다"고 하며 이상화-강남 부부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베이징 올림픽을 마치고 공항에서 만났는데 갑자기 셀카를 찍자고 하더라. 찍은 후에 강남씨한테 바로 보냈는데 너무 닮았다고 하더라. 제가 보기엔 안 닮은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보름은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메달리스트가 단거리는 상화언니 장거리는 저, 둘뿐이다. 제가 하고 싶었던 방송 활동하면서 스피드 스케이팅에 대해서도 알리고 사람 김보름에 대해서도 알리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닮았다고 하니까 닮은 거 같아 ㅋㅋㅋ”, “노래 왜 이렇게 잘해?”, “유희관ㅋㅋㅋㅋㅋㅋ꽝ㅋㅋㅋ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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