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놀토'의 MC로 출격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는 '여름 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지난주에 이어 자리를 비운 붐의 MC석은 박나래가 채웠다. 앞서 붐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방역 수칙에 따라 자가격리를 하면서 2주 연속 '놀토'에 불참하게 됐다.
박나래의 일일 MC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는 재재가 깜짝 등장했다. 앞서 '아무때나 출연권'을 받았던 재재는 "오늘 쓸 생각이 없었는데 강제로 오게 됐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바로 김동현의 빈자리를 대신하게 된 것. 김동현 역시 타 프로그램 녹화에서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면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 격리를 하면서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은 신동엽, 태연, 박나래, 문세윤, 김동현, 키, 한해, 넉살, 피오가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하는 주말 버라이어티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는 '여름 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지난주에 이어 자리를 비운 붐의 MC석은 박나래가 채웠다. 앞서 붐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방역 수칙에 따라 자가격리를 하면서 2주 연속 '놀토'에 불참하게 됐다.
박나래의 일일 MC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는 재재가 깜짝 등장했다. 앞서 '아무때나 출연권'을 받았던 재재는 "오늘 쓸 생각이 없었는데 강제로 오게 됐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바로 김동현의 빈자리를 대신하게 된 것. 김동현 역시 타 프로그램 녹화에서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면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 격리를 하면서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은 신동엽, 태연, 박나래, 문세윤, 김동현, 키, 한해, 넉살, 피오가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하는 주말 버라이어티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이주원 | 화면캡처 tv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