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판사'의 장영남이 김민정에 대한 견제를 드러냈다.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악마판사'에서는 법무부 장관 차경희(장영남)가 대권주자를 꿈꾸는 모습이 펼쳐졌다.
차경희는 비서가 "전국적으로 묻지마 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주 타깃은 외국인인데 법무부에서 뭐하고 있느냐는 소리가 있습니다. 안전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과 충돌하고 있습니다"라고 보고하자 인상을 찌푸렸다.
신경이 거슬린 차경희는 "그건 허중세(백현진) 대선 공약 슬로건이잖아. 내가 그걸 왜 신경을 써? 허중세 그 인간 철없는 애들 선동하면 자기에게 힘이 실릴거라 생각하는 모양인데 착각이야. 분명 오버하는 애들이 나올 거야. 사람 죽어나가고 국민 짜증이 극에 달했을 때 그때 치고 나가야지"라고 말했다.
이어 차경희는 "나 법무부 장관 차경희는 차기 대권주자로서 통합하는 대한민국 포용하는 대한민국을 지향하겠다. 정선아(김민정)나 신경 써. 커지기 전에 밟아야 돼. 서정학(정인겸)이 갑자기 죽은 것도 그렇고 뭔가 큰 그림이 있어. 정선아 그 기집애가 그린 그림"이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차경희는 "도영춘(정은표) 잘 체크해. 분명 숨겨놓은 돈이 있을 거야. 돈이라면 무슨 짓이라도 할 놈이거든"이라고 말했다.
앞서 방송에선 강요한(지성)이 사기꾼 도영춘을 직접 단죄하면서 그가 법망을 피해갈 수 있게 도와준 법무부 장관 차경희와의 긴밀한 연결고리를 찾아낸 바 있다.
대한민국 법무부의 핵심 세력이자 사회적 책임재단 인사들 중 한 명인 차경희의 약점을 캐치, 이를 통해 강요한은 공고했던 권력의 카르텔 내부에 분열을 준비했다.
'악마판사'는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전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를 통해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로 지성과 김민정, 진영, 박규영, 안내상 등이 출연하며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악마판사'에서는 법무부 장관 차경희(장영남)가 대권주자를 꿈꾸는 모습이 펼쳐졌다.
차경희는 비서가 "전국적으로 묻지마 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주 타깃은 외국인인데 법무부에서 뭐하고 있느냐는 소리가 있습니다. 안전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과 충돌하고 있습니다"라고 보고하자 인상을 찌푸렸다.
신경이 거슬린 차경희는 "그건 허중세(백현진) 대선 공약 슬로건이잖아. 내가 그걸 왜 신경을 써? 허중세 그 인간 철없는 애들 선동하면 자기에게 힘이 실릴거라 생각하는 모양인데 착각이야. 분명 오버하는 애들이 나올 거야. 사람 죽어나가고 국민 짜증이 극에 달했을 때 그때 치고 나가야지"라고 말했다.
이어 차경희는 "나 법무부 장관 차경희는 차기 대권주자로서 통합하는 대한민국 포용하는 대한민국을 지향하겠다. 정선아(김민정)나 신경 써. 커지기 전에 밟아야 돼. 서정학(정인겸)이 갑자기 죽은 것도 그렇고 뭔가 큰 그림이 있어. 정선아 그 기집애가 그린 그림"이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차경희는 "도영춘(정은표) 잘 체크해. 분명 숨겨놓은 돈이 있을 거야. 돈이라면 무슨 짓이라도 할 놈이거든"이라고 말했다.
앞서 방송에선 강요한(지성)이 사기꾼 도영춘을 직접 단죄하면서 그가 법망을 피해갈 수 있게 도와준 법무부 장관 차경희와의 긴밀한 연결고리를 찾아낸 바 있다.
대한민국 법무부의 핵심 세력이자 사회적 책임재단 인사들 중 한 명인 차경희의 약점을 캐치, 이를 통해 강요한은 공고했던 권력의 카르텔 내부에 분열을 준비했다.
'악마판사'는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전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를 통해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로 지성과 김민정, 진영, 박규영, 안내상 등이 출연하며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이주원 | 화면캡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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