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현이 조한준 앞에서 눈물을 쏟아냈다.
19일(금)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 28회에서 오복(조한준)이 눈물 흘리는 다정(강다현)을 안타깝게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복은 다정의 집을 찾아가 도시락을 전달했다. 오복이 자리를 비켜주려 하자, 다정이 “그냥 앉아. 너랑 나 뭐 그런 걸 따지냐?”라고 말했다. 오복은 숟가락을 다정에게 건네고는 “어서 먹어”라며 챙겼다.
그러자 다정이 “나한테 친절하게 굴지 마라”라고 밝혔다. 오복이 사과하자, 다정이 “뭐가 미안하냐?”라고 말했다. 오복은 “존재 자체가 미안하지”라며 고개 숙였다. 다정은 “쌀쌀맞은 박정훈한테 구박만 받다가, 누군가 친절하게 챙겨주니까 괜히 비에 젖은 강아지처럼 비굴해지려고 해”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다정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이렇게 온 세상이 날 불쌍하게 생각하는 지경이 됐니. 내가 정훈이랑 영신이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냐”라며 눈물 흘렸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오복이는 다정이 좋아하는데 마음 아프겠다”, “정우연 위해 권혁에게 통장까지 내미는 재희ㅠㅠ”, “다정이 부모와 경수 총각 등 다 속 깊은 참 어른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금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19일(금)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 28회에서 오복(조한준)이 눈물 흘리는 다정(강다현)을 안타깝게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복은 다정의 집을 찾아가 도시락을 전달했다. 오복이 자리를 비켜주려 하자, 다정이 “그냥 앉아. 너랑 나 뭐 그런 걸 따지냐?”라고 말했다. 오복은 숟가락을 다정에게 건네고는 “어서 먹어”라며 챙겼다.
그러자 다정이 “나한테 친절하게 굴지 마라”라고 밝혔다. 오복이 사과하자, 다정이 “뭐가 미안하냐?”라고 말했다. 오복은 “존재 자체가 미안하지”라며 고개 숙였다. 다정은 “쌀쌀맞은 박정훈한테 구박만 받다가, 누군가 친절하게 챙겨주니까 괜히 비에 젖은 강아지처럼 비굴해지려고 해”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다정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이렇게 온 세상이 날 불쌍하게 생각하는 지경이 됐니. 내가 정훈이랑 영신이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냐”라며 눈물 흘렸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오복이는 다정이 좋아하는데 마음 아프겠다”, “정우연 위해 권혁에게 통장까지 내미는 재희ㅠㅠ”, “다정이 부모와 경수 총각 등 다 속 깊은 참 어른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금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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