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안나와 일상을 보내는 찐건나블리 삼남매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ACL경기로 집을 비운 아빠 박주호를 대신해 엄마 안나와 시간을 보내는 찐건나블리 삼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폭풍성장한 막내 진우는 보행기 없이 걸어다니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엄마 안나가 "삼촌한테 안녕하세요 해"라고 하자, 건나블리는 거실로 나와 카메라 삼촌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안나는 건나블리와 함께 알파벳 놀이를 했다. 이에 건후는 적극적으로 알파벳 찾기에 나섰고, 엄마의 방해동작에도 속지 않고 자신의 이름과 누나 나은이의 이름을 찾았다. 안나는 건후에게 "베리 굿"이라며 칭찬했다.
그러던 중 안나는 거실 한복판에 쓰러진 카메라를 보고, 다시 세워주려다 카메라 헤드가 떨어진 것을 발견했다. 안나는 진우에게 "네가 카메라 망가뜨렸어?"라며 진우가 카메라에 손을 댄 것을 눈치챘다.
안나는 "너 물어줄 돈 있어? 스무살 되거든 돈 벌어서 갚아. 다른 사람 물건도 소중한거야"라며 남다른 훈육을 해 하하와 소유진을 감탄케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ACL경기로 집을 비운 아빠 박주호를 대신해 엄마 안나와 시간을 보내는 찐건나블리 삼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폭풍성장한 막내 진우는 보행기 없이 걸어다니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엄마 안나가 "삼촌한테 안녕하세요 해"라고 하자, 건나블리는 거실로 나와 카메라 삼촌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안나는 건나블리와 함께 알파벳 놀이를 했다. 이에 건후는 적극적으로 알파벳 찾기에 나섰고, 엄마의 방해동작에도 속지 않고 자신의 이름과 누나 나은이의 이름을 찾았다. 안나는 건후에게 "베리 굿"이라며 칭찬했다.
그러던 중 안나는 거실 한복판에 쓰러진 카메라를 보고, 다시 세워주려다 카메라 헤드가 떨어진 것을 발견했다. 안나는 진우에게 "네가 카메라 망가뜨렸어?"라며 진우가 카메라에 손을 댄 것을 눈치챘다.
안나는 "너 물어줄 돈 있어? 스무살 되거든 돈 벌어서 갚아. 다른 사람 물건도 소중한거야"라며 남다른 훈육을 해 하하와 소유진을 감탄케했다.
iMBC연예 차혜린 | 사진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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