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윤발’이 124대 가왕에 등극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주윤발‘과 ’반달 프린스‘가 124대 가왕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윤발’은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선곡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반달 프린스’는 ‘체념’을 선곡해 부드럽고 섬세한 목소리로 안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124대 가왕전 승자는 1표 차이로 3연승에 성공한 ‘주윤발’이었다.
이어 ‘반달 프린스’가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뮤지컬 배우 마이클리였다.
밀젠코 마티예비치의 출연 영상을 보고 ‘복면가왕’에 도전해볼까라는 생각을 했다는 마이클리는 “발음 때문에 나올 수 있을까 출연을 망설였다. 그래서 많이 긴장했지만 너무 행복한 기회여서 그 마음으로 도전했다”고 말했다.
판정단 카이는 “뮤지컬계의 독보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모를 수가 없었고 마이클 형님은 국적과 장르의 개념이 없다. ‘미스 사이공’, ‘노트르담 드 파리’, ‘서편제’까지 완벽하게 소화를 해 내고 한계를 모르는 첫 번째 주자이기 때문에 많은 후배들이 존경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주윤발’ 가왕 자리 계속 지켜!!”, “마이클리 덕분에 행복했다”, “마이클리 공연 꼭 가보리라 다짐”, “4연승, 5연승 가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주윤발‘과 ’반달 프린스‘가 124대 가왕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윤발’은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선곡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반달 프린스’는 ‘체념’을 선곡해 부드럽고 섬세한 목소리로 안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124대 가왕전 승자는 1표 차이로 3연승에 성공한 ‘주윤발’이었다.
이어 ‘반달 프린스’가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뮤지컬 배우 마이클리였다.
밀젠코 마티예비치의 출연 영상을 보고 ‘복면가왕’에 도전해볼까라는 생각을 했다는 마이클리는 “발음 때문에 나올 수 있을까 출연을 망설였다. 그래서 많이 긴장했지만 너무 행복한 기회여서 그 마음으로 도전했다”고 말했다.
판정단 카이는 “뮤지컬계의 독보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모를 수가 없었고 마이클 형님은 국적과 장르의 개념이 없다. ‘미스 사이공’, ‘노트르담 드 파리’, ‘서편제’까지 완벽하게 소화를 해 내고 한계를 모르는 첫 번째 주자이기 때문에 많은 후배들이 존경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주윤발’ 가왕 자리 계속 지켜!!”, “마이클리 덕분에 행복했다”, “마이클리 공연 꼭 가보리라 다짐”, “4연승, 5연승 가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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