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두 번은 없다’ “회장님!” 은행장도 고개 숙인 주현의 정체는?

주현이 비밀스럽게 구성호텔 자료를 모았다.


2월 1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 연출 최원석)에서 최거복(주현)은 선산에 갔다가 부하직원을 만났다.


“
회장님! 선산 잘 다녀오셨어요?”라며 안부를 묻는 부하직원을 보자 최거복은 누가 볼세라 두리번 거렸다.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자 최거복은 구성호텔 회계자료와 세금납부현황 자료를 건네받았다.


다음날 은행에 간 최거복에게 직원이 나와서
“회장님!”이라며 반겼다. “행장님이 언제 식사를 하자고 하십니다”라는 직원에게 최거복은 고개를 끄덕였다.


은행 비밀금고로 간 최거복은 서류가 든 가방을 금고에 들였다
. “그동안 안전하게 기다리고 있어.”라면서 최거복은 비밀금고를 다독이곤 나왔다.


과연 비밀금고에 들여둔 서류는 뭘까
. 최거복은 구성호텔에 대해 뭘 하고 있을까.


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50분부터 4회 연속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