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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한입만’이 이렇게 위험하다! “역시 뺏어먹어야 맛!”

유병재가 짜장라면을 뺏기자 분노했다.


1월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의 새로 이사한 집이 공개됐다.


짜장라면을 만들어 맛있게 먹는 유병재의 모습에 유규선은 참다가 결국
“한입만!”이라고 외쳤다. 그러나 모두의 예상대로 한입만 먹는데 그치지못하고 유규선은 짜장라면을 계속 흡입했다.


결국 참다못한 유병재가 유규선의 뒤통수를 치고야 입을 뗄 수 있었다
.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유규선은 웃음을 멈추지도 못하고 “맛있다. 역시 뺏어먹는 게 맛있어”라고 흡족해했다.


이날 방송은 배종옥과 카피추
, 유병재의 일상이 펼쳐졌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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