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가 오디오북 판매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9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같이펀딩’ (연출 김태호 현정완)에서는 유인나-강하늘의 오디오북 책 선정을 위한 만남이 펼쳐졌다.
오디오북 판매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유인나는 “펀딩 앞두고 너무 떨린다. 청각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이다. 많이 팔리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희열은 “크라우드펀딩으로 혼자는 하기 힘든 가치있는 일을 함께할 수 있다”라고 거들었다.
유인나는 “강하늘 씨와 제가 휴식이 되고 자장가가 되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사고 싶어실 거예요”라며 판매 포인트를 드러냈다. 이어 특별한 디자인의 종이책까지 준비해 2가지를 택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그 말에 박지선은 오프닝 개그 ‘한 장에 만원 두 장에 이만원’을 선보였다. 장도연과 박지선은 유인나를 불러내 ‘한 장에 만원 두 장에 이만원’을 외쳤다.
10년 만에 빛을 본 두 사람의 개그에 스튜디오에 모인 출연진은 크게 웃었다. 유인나의 오디오북 판매를 위한 열정에도 모두 감탄했다.
‘같이펀딩’은 시청자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국내 최초 펀딩 예능이다.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같이펀딩’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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