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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 게임 유출 누명에 해고 위기! 이보희 악행 어디까지?


박시은이 억울하게 누명을 쓴다.


6일(금)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39회에서는 미게임 기밀유출 신고로 억울하게 누명을 쓰게 된 송보미(박시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문장수(강석정)는 송보미를 범임으로 몰기 위해 회사 신작 게임을 외부로 유출했다. 로비에 누군가 와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려간 송보미는 감사팀에게 미게임 기밀 유출로 신고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송보미는 감사팀에 불려갔고, 문장수는 조순자(이보희)에게 "송보미 지금 감사팀에서 조사 받는 중이다"라고 알렸다. 그러자 조순자는 "빠져나갈 구멍 없이 단단히 틀어 막아"라고 종용했다.

한수호(김호진)는 송보미를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다. 변호사는 한수호에게 "이 일에서 손 빼시는 게 좋을 것 같다. 이거 문대표가 작정하고 짠 판이다"라며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던졌다.

송보미를 걱정하고 있던 남다운(김해원)은 마침 사무실에서 나오는 감사팀 사람 한 명을 보고 나서 이나비(서혜진)에게 "그때 여기 다녀갔었던 일본 사람. 미게임에 있었어. 그것도 감사팀에"라고 말한다.

한편 송보미는 서우선(박혜진)을 찾아가 "회장님이죠? 당신이 누명 씌운 사람 바로 나라구요"라고 소리치며 서우선이 자신에게 누명씌운 것이라 오해해 극에 궁금증을 더한다.

'모두 다 쿵따리'는 뉴욕라이프를 즐기던 뉴요커에서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미국에서 추방당한 송보미(박시은)와 한때는 뉴욕 금융시장에서 신화를 쓴 입지전적 인물이었으나,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천연치료제 개발에 힘쓰고 있는 한수호(김호진) 두 사람이 ‘쿵따리’에 살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유쾌한 농촌 드라마로 월~금요일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차혜미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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