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에서는 아이돌 특집으로 2AM과 카라가 출연해 멤버들과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 했다.
특히, 카라의 최악의 잠버릇 주인공으로 막내 지영을 꼽아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는데, 각각의 멤버들은 지영에게서 보았던 잠버릇을 하나씩 공개하기 시작 했다. 승연은 "시끄럽고 보기 흉한 잠버릇은 아니다. 학교를 가는 날이라 지영을 깨우러 간 적이 있다. 지영이 2층 침대를 쓰고 있는데, 난간에 얼굴을 끼고 자는 바람에 얼굴에 11자로 찍혀서 당황한 적이 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만들었다.
△지영의 잠버릇을 폭로하는 멤버들
이어 함께 방을 쓰고 있는 하라와 니콜은 코고는 소리가 심해 잠에 들기 힘들고, 이까지 가는데, 많이 피곤할때는 '아 짜증나' 등 큰 소리로 잠꼬대를 한다고 잠버릇 3종 세트를 밝혀 지영을 당황케 만들었다.
하지만 이러한 잠버릇에도 불구하고 지영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2AM의 창민은 귀엽다는 반응으로 일관하는가 하면 인기 투표에서도 서로를 지목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AM과 카라외에도 전현무가 출연해 넘치는 예능감을 뽐내며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카라의 최악의 잠버릇 주인공으로 막내 지영을 꼽아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는데, 각각의 멤버들은 지영에게서 보았던 잠버릇을 하나씩 공개하기 시작 했다. 승연은 "시끄럽고 보기 흉한 잠버릇은 아니다. 학교를 가는 날이라 지영을 깨우러 간 적이 있다. 지영이 2층 침대를 쓰고 있는데, 난간에 얼굴을 끼고 자는 바람에 얼굴에 11자로 찍혀서 당황한 적이 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만들었다.
△지영의 잠버릇을 폭로하는 멤버들
이어 함께 방을 쓰고 있는 하라와 니콜은 코고는 소리가 심해 잠에 들기 힘들고, 이까지 가는데, 많이 피곤할때는 '아 짜증나' 등 큰 소리로 잠꼬대를 한다고 잠버릇 3종 세트를 밝혀 지영을 당황케 만들었다.
하지만 이러한 잠버릇에도 불구하고 지영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2AM의 창민은 귀엽다는 반응으로 일관하는가 하면 인기 투표에서도 서로를 지목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AM과 카라외에도 전현무가 출연해 넘치는 예능감을 뽐내며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iMBC연예 명예리포터 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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