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이 스페셜 디렉터로 등장했다.
1월 5일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에서 3차 미션으로 ‘셔플 미션’이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의 ‘FAKE LOVE’ 무대를 펼치게 된 전도염, 신예찬, 임형빈, 강준혁, 김준서, 이상민, 윤태경은 맹렬하게 연습하다가 제이홉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FAKE LOVE 유닛 응원하러왔다. 내가 더 신기하다“라는 제이홉을 만나게 된 팀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신예찬은 “꿈에 그리던 그 분 뵙게 되어 반가웠다”라고, 전도염은 “상상도 못한 일이 현실로 나타났다”라고, 이상민은 “눈앞에 계시니까 입이 안 다물어졌다”라며 그순간을 떠올렸다. 제이홉에게 신예찬은 “한팀당 월드차트곡을 맡아서 하게 됐다. 부담스럽고 표현이 어려운 곡이다”라며 3차 미션에 대해 설명했다.
제이홉은 “우리도 연습 되게 많이 했다 라이브도 퍼포먼스도 어려운 곡이다”라며 유닛을 응원했다. 제이홉은 “기대된다. 우리도 전세계적으로 더 큰 사랑받게 된 의미가 있는 곡이다”라며 격려했다.
제이홉은 유닛의 무대를 직접 보고 평가하기도 했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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