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이 차학연을 살인 용의자로 의심했다.
이날, 우경은 센터장인 호민에 의해 폭행 당하는 은호를 발견했다. 호민은 "내 돈으로 잘 먹고 잘 자고 잘 쌌으면서 내 뒤통수를 쳐"라고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하며 폭력을 휘둘렀다.
은호는 "저 아니다. 윤 부장님이 큰 원장님을 찾아왔다"고 고백했고 호민은 우경의 등장에 폭력을 멈추고 자리를 떠났다. 우경은 신고하라며 은호를 설득했지만 은호는 "모르는 척 해달라, 간섭하지 말아라"라며 선을 그었다.
후에 은호는 윤 부장 살인 용의자로 몰렸다. 지헌은 은호를 취조하며 책을 증거물로 건넸다. 은호는 범인임을 부인했으나 지헌은 "사람은 안 죽였는데 칼은 만졌다? 칼은 씻었는데 지문과 핏자국은 남겼고?"라며 헛점을 지적했다.
이에 은호는 "센터에 계실때 친했던 분이다. 센터에서 연말 선물이 나와서 인사 겸 드리러 갔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은호 의뭉스럽다가 짠했다가...", "드라마에서 은호가 제일 궁금한 캐릭터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은호는 "저 아니다. 윤 부장님이 큰 원장님을 찾아왔다"고 고백했고 호민은 우경의 등장에 폭력을 멈추고 자리를 떠났다. 우경은 신고하라며 은호를 설득했지만 은호는 "모르는 척 해달라, 간섭하지 말아라"라며 선을 그었다.
후에 은호는 윤 부장 살인 용의자로 몰렸다. 지헌은 은호를 취조하며 책을 증거물로 건넸다. 은호는 범인임을 부인했으나 지헌은 "사람은 안 죽였는데 칼은 만졌다? 칼은 씻었는데 지문과 핏자국은 남겼고?"라며 헛점을 지적했다.
이에 은호는 "센터에 계실때 친했던 분이다. 센터에서 연말 선물이 나와서 인사 겸 드리러 갔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은호 의뭉스럽다가 짠했다가...", "드라마에서 은호가 제일 궁금한 캐릭터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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