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영등포에 위치한 아모리스홀에서는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은진 감독과 강지환, 백진희, 공명, 박솔미, 류현경이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였다.
2년 5개월 동안 육아로 공백을 가졌던 박솔미는 '죽어도 좋아'에서 친화력 있는 화술, 부드러운 미소로 모두를 벌벌 떨게 하는 전설적인 구조조정 전문가 출신의 전략기획 본부장 유시백을 연기한다. 박솔미는 "공백기간 동안 특별한 건 없었다. 아이들과의 시간도 가치가 있었다. 원작 웹툰을 재미있게 읽었다. 원작을 보면서 우리나라 배우 중에 누가 어울릴까를 생각했고. 강지환이 한다면 어떨까를 상강하며 읽었었는데 실제로 강지환이 연기를 하게 되어 정말 어울릴거라 생각했다. 감독님과는 전작을 함께 했었는데 감독님의 기발산 센스도 기대가 되어 출연하게 되었다"라며 출연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박솔미는 "유시백이라는 캐릭터와 닮아있지는 않다. 당당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걸 표출하는 캐릭터라 오히려 부럽고, 매력을 느끼고 역할에 몰입할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카리스마나 포스에 관한 새로운 게 뭐가 있을까를 고민해 봤다. 화려하지 않지만 단정함이 주는 힘, 부드러운데 강한 힘에 대한 지점을 감독님과 많이 상의하며 촬영하고 있다. 전형적인 강한 모습과는 다르게 표현하려고 애쓰고 있다."라며 캐릭터에 대해 고민하는 지점을 밝혔다.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담은 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11월 7일 밤 10시에 첫방송한다.
2년 5개월 동안 육아로 공백을 가졌던 박솔미는 '죽어도 좋아'에서 친화력 있는 화술, 부드러운 미소로 모두를 벌벌 떨게 하는 전설적인 구조조정 전문가 출신의 전략기획 본부장 유시백을 연기한다. 박솔미는 "공백기간 동안 특별한 건 없었다. 아이들과의 시간도 가치가 있었다. 원작 웹툰을 재미있게 읽었다. 원작을 보면서 우리나라 배우 중에 누가 어울릴까를 생각했고. 강지환이 한다면 어떨까를 상강하며 읽었었는데 실제로 강지환이 연기를 하게 되어 정말 어울릴거라 생각했다. 감독님과는 전작을 함께 했었는데 감독님의 기발산 센스도 기대가 되어 출연하게 되었다"라며 출연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박솔미는 "유시백이라는 캐릭터와 닮아있지는 않다. 당당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걸 표출하는 캐릭터라 오히려 부럽고, 매력을 느끼고 역할에 몰입할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카리스마나 포스에 관한 새로운 게 뭐가 있을까를 고민해 봤다. 화려하지 않지만 단정함이 주는 힘, 부드러운데 강한 힘에 대한 지점을 감독님과 많이 상의하며 촬영하고 있다. 전형적인 강한 모습과는 다르게 표현하려고 애쓰고 있다."라며 캐릭터에 대해 고민하는 지점을 밝혔다.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담은 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11월 7일 밤 10시에 첫방송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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