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가 출연 계기를 밝혔다.
한예리의 등장에 이동진은 “오늘은 자신 있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에 출연하셨다”라며 그녀의 출연작 ‘최악의 하루’를 꼽았다. 라디오 진행도 맡고 있는 한예리는 “게스트 출연작을 다 본다. 이동진 기자의 고충을 알겠다”라며 서로를 칭찬했다.
한예리는 “김구라와 인연도 있고 걷기 좋은 날씨라서”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멤버들은 각자 영화 속 깊은 인상을 받은 장소를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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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는 ‘번지점프를 하다’의 혜화동 음악다방, 정철은 ‘광화문연가’의 덕수궁 돌담길, 남창희는 ‘건축학개론’ 서촌 한옥, 이동진은 “한예리라는 뛰어난 배우가 나오는. 좋아하는 영화가 있다”라며 서촌과 남산이 등장하는 ‘최악의 하루’를 꼽았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 등의 명장면 속으로 산책을 떠나는 로드토크버라이어티다.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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