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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 - 아낌없이 주도록’ 게스트 한예리가 출연 결심을 한 계기는?



한예리가 출연 계기를 밝혔다.



9월 28일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토크 노마드 - 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게스트 한예리의 등장으로 한층 밝아진 분위기 속에서 각자 영화 속 인상적인 장소를 얘기했다.


한예리의 등장에 이동진은
오늘은 자신 있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에 출연하셨다라며 그녀의 출연작 최악의 하루를 꼽았다. 라디오 진행도 맡고 있는 한예리는 게스트 출연작을 다 본다. 이동진 기자의 고충을 알겠다라며 서로를 칭찬했다.


한예리는
김구라와 인연도 있고 걷기 좋은 날씨라서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멤버들은 각자 영화 속 깊은 인상을 받은 장소를 얘기했다.


구라는
번지점프를 하다의 혜화동 음악다방, 정철은 광화문연가의 덕수궁 돌담길, 남창희는 건축학개론서촌 한옥, 이동진은 한예리라는 뛰어난 배우가 나오는. 좋아하는 영화가 있다라며 서촌과 남산이 등장하는 최악의 하루를 꼽았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 등의 명장면 속으로 산책을 떠나는 로드토크버라이어티다. 매주 금요일 저녁 8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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