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와 이유비가 지도생도에 '심쿵'했다.
28일(금)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300’에서는 김재화와 이유비, 신지가 생도입학식을 치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짜사나이 300 멤버들은 훈련을 마치고 생도입학식을 치뤘다. 그들은 입학식에 앞서 훈련을 이끌어주었던 지도생도와의 이별을 겪었다. 신지와 이유비는 고생한만큼 강유정 지도생도와의 헤어짐이 아쉬운듯 눈시울을 붉혔다.
입학식을 마치고 생도생활을 시작한 김재화와 신지, 이유비는 갑작스럽게 이별해 더욱 아쉬운 강유정 지도생도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그때 강유정 지도생도가 깜짝 방문했고 "마지막으로 잘하고 있나보러왔다. 같이 쓰는 생활관 동기는 왔냐"고 물었다.
이어 비어있는 자리에 앉아 "제 자리입니다"라고 자신이 그 동기임을 밝혀 그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신지는 반가움에 더욱 눈물을 보이며 "진짜 이런 거 하지말아라. 울기 싫다"고 말했다. 이에 강유정 지도생도는 "한 번만 안아봐도 됩니까?"라고 물으며 보는 이를 심쿵하게 만들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강유정 생도 넘 멋져요 걸크러쉬 심쿵...", "엄청 반가웠던게 느껴지네요 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짜사나이 300’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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