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다이어트로 30kg을 감량해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출연하였다.
이날 홍지민은 최근 생애 첫 미니앨범 'Sing Your Song(싱 유어 송)'을 발매하였다고 알리며 비욘세의 ‘리슨’을 쓴 작곡가가 만든 곡이라고 설명하였다. 홍지민은 “뮤지컬을 통해 알게 된 작곡가님이다."라고 소개하며 "너무 힘들고 배우 생활이 끝나겠구나 싶은 마음이 들어 자존감이 떨어졌을 때 작곡가님이 해준 칭찬이 저를 일으켜줬다. 이 작품을 통해서 뮤지컬 인생 15년 처음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제가 트로피를 들고 미국으로 날아가 작곡가님께 저의 이야기를 전했더니 작곡가 선생님이 관객과 소통하라며 흔쾌히 이 노래를 선물로 주셨다. 받은 지는 꽤 오래, 약 7년 정도 됐는데 드디어 앨범을 내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살을 빼서 앨범 활동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사진과 함께 작곡가 선생에게 메일을 보내자 "고저스"라고 답장이 왔다고 밝히며 다이어트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홍지민은 "제가 원하는 게 아닌데 다이어트 기사가 많이 났다.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이야기를 그만 하라고 하시는데, 저도 그만하고 싶다. 하지만 너무 많은 곳에서 물어 보셔서 어쩔수가 없다"라고 밝혔다.
홍지만은 '4000 칼로리'라는 다이어트 키워드를 이야기 하며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살을 빼는 것 보다 어떻게 하면 건강해질까를 고민 했다. 건강하려고 하다보니 살을 빼게 되고, 그러려다 보니 공부를 하게 되었다. 좋은 음식을 먹으려다보니 칼로리를 계산해서 먹는 게 가장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이더라. 그러다보니 예전에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를 알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이날 홍지민은 최근 생애 첫 미니앨범 'Sing Your Song(싱 유어 송)'을 발매하였다고 알리며 비욘세의 ‘리슨’을 쓴 작곡가가 만든 곡이라고 설명하였다. 홍지민은 “뮤지컬을 통해 알게 된 작곡가님이다."라고 소개하며 "너무 힘들고 배우 생활이 끝나겠구나 싶은 마음이 들어 자존감이 떨어졌을 때 작곡가님이 해준 칭찬이 저를 일으켜줬다. 이 작품을 통해서 뮤지컬 인생 15년 처음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제가 트로피를 들고 미국으로 날아가 작곡가님께 저의 이야기를 전했더니 작곡가 선생님이 관객과 소통하라며 흔쾌히 이 노래를 선물로 주셨다. 받은 지는 꽤 오래, 약 7년 정도 됐는데 드디어 앨범을 내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살을 빼서 앨범 활동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사진과 함께 작곡가 선생에게 메일을 보내자 "고저스"라고 답장이 왔다고 밝히며 다이어트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홍지민은 "제가 원하는 게 아닌데 다이어트 기사가 많이 났다.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이야기를 그만 하라고 하시는데, 저도 그만하고 싶다. 하지만 너무 많은 곳에서 물어 보셔서 어쩔수가 없다"라고 밝혔다.
홍지만은 '4000 칼로리'라는 다이어트 키워드를 이야기 하며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살을 빼는 것 보다 어떻게 하면 건강해질까를 고민 했다. 건강하려고 하다보니 살을 빼게 되고, 그러려다 보니 공부를 하게 되었다. 좋은 음식을 먹으려다보니 칼로리를 계산해서 먹는 게 가장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이더라. 그러다보니 예전에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를 알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재연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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