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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 “가방 2개 사줄게!” ‘구남친’ 김지훈-‘구여친’ 김주현 앞에서 큰소리 땅땅!



헤어진 연인이 마주쳤다.



3월 25일 첫 방송된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 제작 이관희프로덕션)에서 이광재(김지훈)는 새 애인을 데리고 전 애인 김영하(김주현)이 일하는 식당을 찾아갔다.


일부러 영하가 아르바이트하는 식당에 찾아간 광재는 새 애인에게 부잣집 아들 티를 내면서 허세를 떨었다
. 그 모습을 고까워하던 영하는 테이블을 엎는 실수를 저지르고, 그 와중에 광재의 새 애인은 명품 백에 와인이 쏟아졌다며 펄쩍 뛰었다.


“
내 베이비한테 무슨 짓 한 거냐”라면서 변상을 요구하는 새 애인에게 광재는 “내가 2개 사줄게”라면서 말리는 척 했다. 분기를 누르지 못한 영하는 “변상하겠다. 개런티카드와 영수증 보여주면 진품 확인하고 계좌로 보네겠다”라고 큰소리 쳤다.


첫 방송을 시작한
‘부잣집 아들’에 대해 시청자들은 “김지훈 아이돌인 줄 알았다”, “최애 배우들 반갑다”라며 반겼다.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45분부터 4회 연속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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