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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차리는 남자’ “대체 누구야!” 서효림-박진우, 딸 출생 관련 협박에 ‘전전긍긍’

서효림이 김한나의 비밀을 폭로하겠다는 전화에 당황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극본 박현주·연출 주성우)에서 연주(서효림)와 소원(박진우)는 누군가에게 협박받았다.


연주는
한결(김한나)의 출생의 비밀을 밝히겠다라는 편지를 받고 크게 놀랐다. “뭘 시키는 대로 하란 거야!”라는 연주에게 시키는 대로 하라라는 전화가 왔다.


당신 누구야? 뭘 알고 있는지 몰라도 잘못 알았어!”라며 파르르 떠는 연주에게 전화한 수지(김혜윤)그래? 그럼 당신 남편이 밖에서 낳아온 아이란 거 유치원에 소문내도 되겠지?”라고 협박했다.


원하는 게 뭐야? 이러는 이유가 뭐냐고!”라는 연주에게 수지는 “6900만원 준비해. 그 돈 껌값이잖아!”라고 전화를 끊었다. 연주는 대체 누구야....”라며 근심 가득한 얼굴이 됐는데, 때마침 도착한 소원이 수지를 발견하고 따라가 붙들었다.


수지가 이러는 이유가 뭘까
.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는 매주 일요일 저녁 845분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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