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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며느리> “수성재가 뭐라고” 김영옥, 수성재 기부하고 양가 화해!

김영옥이 수성재를 나라에 기부했다.



11월 14일 방송된 MBC UHD특별기획 <별별며느리>(연출 이재진 김지현, 극본 오상희)에서 수성재를 두고 3대째 싸우던 동주(강경준)네와 민호(차도진)네는 화해했다.


박상구
(최정우)가 돌려준 수성재를 두고 고민하던 할머니(김영옥)는 나라에 기부하겠다고 결정했다. 할머니가 “나 정신 말짱혀. 수성재 때문에 3대째 원수로 살아왔는디 앞으로 또 혼란 생기는 거 싫어. 집안 재산 싸움 하려고 되찾은 거 아니니까 침흘리지 말어!”라며 못박자 아무도 말리지 못했다.


금별
(이주연)과 은별(함은정)은 양가가 화해하게 된 일등공신이 자기들이라며 서로 칭찬했다. 두 사람은 수성재를 보면서 “이게 뭐라고”라며 그동안 일어났던 일들을 떠올렸다.


일 년 후
, 금별과 은별은 각자의 딸의 돌을 맞고, 양가는 돌잔치에서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MBC UHD특별기획 <별별며느리>는 100회로 종영을 맞이했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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