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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이별의 고통을 장혜진이 부른다면? (장혜진_마주치지 말자)

장혜진 [마주치지 말자] 라이브



다시는 마주 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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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9_피크닉 라이브 소풍 86회]

미국유학 후 2006년, 3년간의 공백을 깨고 발표한 곡으로
장혜진의 원숙한 보컬과 윤석철 트리오의 재즈 편곡이 포인트.
장혜진 특유의 달콤한 목소리로 부르는 이별의 고통은
말로 할 수 없는 이별에 대한 여운을 준다.

어쩌면 이별의 아픔을 가장 잘 표현한 가사와
그녀의 목소리의 조화를 가장 잘 이끌어낸 곡이 아닐까?








iMBC연예 스타뉴스팀 | 화면캡쳐 MBC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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