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부터 섹시까지 모두 OK!'
17일(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 속 이청아가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건강미를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극중 이청아는 세계적인 스포츠 에이전시인 IM스포츠의 한국 지사장으로 ‘알파 걸’의 집합체 같은 캐릭터 한설희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한설희는 테니스 스타인 개리 초이(이수혁)의 매니지먼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완벽녀로, 제제팩토리 대표 제수호(류준열)의 ‘복잡미묘한 관계’를 형성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붉은 트레이닝복을 입은 이청아가 건강미와 섹시미를 모두 드러낸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는 과거 회상 속 한 장면으로, 이청아의 미모에 스태프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제작사 측은 “과거 한설희와 제수호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이라며 “두 사람의 재회 과정 및 심보늬(황정음)과의 미묘한 삼각관계를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는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와 수식 및 과학의 세계에 사는 공대남자 제수호의 로맨틱 코미디를 그려내는 드라마로, 5월 25일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차수현 | 사진 화이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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