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이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에서 이수혁은 세계 랭킹 12위의 테니스 선수 최건욱 역을 맡았다. 다정하고 상냥한 성격으로 무려 별명이 '선샤인 보이'. 최근작 <밤을 걷는 선비>에서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던 뱀파이어의 모습에서 벗어나 밝고 명랑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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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수혁은 방송 전부터 <운빨로맨스>에 큰 관심을 보내주고 있는 팬들에게 "지금 열심히 촬영 중에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여심을 사로잡을 이수혁의 변신은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5일(수) 밤 10시 첫방송.
iMBC연예 김은별 | 영상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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