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쇼타임> 윤미진PD가 인피니트를 택한 이유, “남자들도 입덕할 매력!”



윤미진PD가 인피니트 캐스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2월 10일 서울 여의도 IFC CGV에서 MBC에브리원 <쇼타임 인피니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신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제작박표회에는 인피니트 멤버 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호야, 엘, 이성종, 이성열, 윤미진 PD가 참석했다.

연출을 맡은 윤미진 PD는 “겨울 방학을 맞이해서 쇼타임 인피니트로 돌아왔다. 엑소, 비스트 이후 오랜만에 보이그룹이라 남자 아이돌의 쇼타임을 기다렸던 분들게 좋은 소식이 될 것 같다. 제작진도 오랜만에 함께하는 보이그룹이라 새로운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윤미진 PD는 “인피니트는 희망 캐스팅 상위 순위였지만 스케줄과 방송 시간 등이 안 맞아 함참 돌아서 어렵게 모셨다”라고 사정을 얘기했다. “쇼타임 전작들과 차별화와 함께 인피니트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내부 시사 결과 여직원들은 물론이고 남자 직원들에게도 반응이 좋았다. 입덕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반응이었다”라며 고무된 모습이었다.

<쇼타임 인피니트>는 아이돌 가수 6년차에 접어든 글로벌 아이돌 인피니트가 가지는 고민과 성찰, 그리고 멤버들간의 관계를 통해 진정한 아티스트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