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열리는 첫번째 <화음>.
오늘은 하루의 끝을 마무리해주는 부드러운 목소리의 DJ
샤이니 종현의 <푸른 밤>으로 함께 합니다.
2015년, 올 한해도 이제 저물어가는데요,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올 한해의 점수를 준다면
과연 몇 점을 줄 수 있을까요?
오늘 공개방송을 하면서
마음 속으로 여러분 스스로에게 점수를 매겨보세요.
20점, 50점, 80점, 100점....120점?
오늘 함께하는 관객분들의 가슴에는
각자의 점수를 달고 시작해봅니다.
오늘은 특별히 공개되지 않는
스페셜한 게스트가 있다고 해서 기대가 되는데요,
과연 그 스페셜 게스트는 누구일까요?
짜잔!
아홉 명의 요정들이 무대 위에 우르르~
요즘 가장 핫한 걸그룹 트와이스의 등장에
DJ 종현도 입꼬리가 귀에 걸리는데요,
흐믓한 얼굴의 DJ 종현.
트와이스에게 사인 CD까지 받자
두근두근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데요.
"와~ DJ하길 잘했다." 환호하는 종현DJ.
조금 질투가 나려고 한다나 뭐라나.
두번째 게스트는 <푸른밤>스러운 게스트.
겨울에 잘 어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그룹
최근 7집 ‘그라운드 파트 1(ground part 1)’로 돌아온
캐스커입니다.
캐스커는 오랜만에 앨범이 나와서
더 의미있었던 2015년이라고 해요.
올 한해를 점수로 매기자면 준오씨는 75점,
융진 씨는 99점. (무척 후한데요?)
캐스커 멤버들과 함께
올 한해 각자에게 매긴 점수들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분들과 나눠보았는데요,
만일 조금 아쉬웠던 한해라면
부족한 점수는 오늘 <푸른밤> 공개방송을 통해
함께 채워가 보도록 해요.
☞ MBC 화음 제10회 <푸른밤 종현입니다> 2부 보러 가기
iMBC연예 취재팀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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