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가 갈소원이 준 힌트로 점차 진실을 알아차리게 됐다.
12월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손영목-차이영 극본, 김상협-김희원 연출) 에서는 은수(최강희)는 일주(차예련)의 행각에 의심을 품게 된다.
일주가 미래(갈소원)를 반지 도둑으로 몰려고 한다는 사실을 눈치챈 은수는 이어 다른 뭔가를찾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그때 미래가 병원에 실려가면서 “엄마..노란 무궁화...”라며 필사적으로 남긴 말을 생각해낸다.
“분홍색도 아니고 왜 노란 무궁화지?”라며 의아하게 여긴 은수는 예전의 기억을 끄집어낸다. 비밀문서를 보던 미래가 “이건 무슨 꽃이야?”라고 묻자 은수는 “무궁화 같은데. 엄마 없을 때 이거 갖고 놀면 안 된다. 이거 소중한 거야”라며 신신당부한 기억을 떠올린다.
은수는 드디어 일주의 만행을 알아차리는데, 과연 언제쯤 복수를 시작할까.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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