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이 캡사이신에 강한 능력자임을 밝혔다.
12월 4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서 박형식은 캡사이신을 병째로 가져와 즐겁게 먹는 여유를 보였다.
매운맛을 좋아한다고 밝힌 박형식은 캡사이신을 병째로 들고 와서 “치킨, 족발에 찍어먹거나 라면, 탕에 넣어먹는다”고 맛내는 비법을 알려줬다. 김구라가 양세형에게 권하자 그는 “내가 먹다 먹다 죽어야 검색어에 오를 듯”이라면서도 크게 한입 먹었다. 윤박과 함께 두 사람은 매운 맛에 괴로워했다.
결국 홍진영과 김구라, 정준하까지 모두 캡사이신을 크게 한입씩 먹는 배짱을 보였다. 그러나 모두 괴로워하는 가운데 박형식만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라면능력자, 신발능력자, 모차르트능력자들이 등장해 덕심을 뽐냈다. MBC <능력자들>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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