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능력자가 신발만 보고 주인을 알아맞췄다.
12월 4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 우리나라 신발 지식 랭킹 1위인 신발능력자 곽지원 씨가 출연했다.
신발을 보고 주인을 맞추는 능력테스트를 하게 된 신발능력자는 찬찬히 훑어본 후 주인을 알아맞췄다. 첫 번째 신발을 본 능력자는 “고가의 귀한 물건으로 신제품은 수백 만원인데 신고 있는 걸 본 거 같다”라며 엑소 찬열이라는 답을 맞혔다.
화려한 신발을 본 능력자는 “선물받은 것 같다”라며 정준하를 주인으로 꼽아 또 다시 정답을 맞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라면능력자, 신발능력자, 모차르트능력자들이 등장해 덕심을 뽐냈다. MBC <능력자들>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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