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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연인> 재즈가수 변신한 하희라, 노래선생님은 BMK? [제작발표회]


하희라가 가수 BMK에게 노래를 배웠다고 밝혔다.

3일(목) 진행된 MBC 새 일일연속극 <최고의 연인> 제작발표회에는 하희라, 강민경, 정찬, 조안, 곽희성, 강태오, 김유미, 김서라가 참석해 차리를 빛냈다.

<최고의 연인>에서 밤무대 무명 재즈 가수 나보배 역할을 맡은 하희라는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부터 파격적인 노래 실력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기생활 30여 년 만에 그런 촬영은 처음 해봤다고 밝힌 하희라는 드라마를 위해 가수 BMK를 찾아가 노래를 배웠다고.

이어 하희라는 “BMK 선생님은 너무 훌륭하시고 도움도 많이 주셨는데 그게 다 표현되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아쉽다. 끝날 때 쯤에는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 있다.”며 겸손하게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하희라의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새 일일연속극 <최고의 연인>은 싱글녀, 이혼녀, 재혼녀의 고민과 갈등을 현실감 있게 보여주고 가족애를 그려나갈 가족 힐링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7일(월) 저녁 7시 15분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iMBC연예 김은별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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