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 연발! 현장에서는 더했다고?’
2일(수) 밤,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정준호(윤태수 역), 문정희(김은옥 역) 부부가 로맨틱하고도 화끈한 프러포즈를 예고했다.
그동안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사건 사고들을 수습해오기에 바빴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잔뜩 분위기 잡기에 나섰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정준호와 문정희는 너무나도 능청스럽게 상황에 몰입해 스태프들을 초토화, 웃음소리로 인해 NG가 연발했을 정도였다. 무엇보다 대본에도 없는 19금 애드리브가 난무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정준호는 문정희를 가뿐하게 들어 올려 침대 위로 던지는 상남자의 저력을 발휘하는가 하면,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쳤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40대 부부의 농익은 사랑을 제대로 선보일 정준호, 문정희는 2일(수)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 5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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