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가 최강희에게 협박에 가까운 경고를 했다.
12월 1일 방송된 MBC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은수(최강희)와 형우(주상욱)은 외국으로 이민가기로 했다.
두 사람을 위한 환송파티는 시종일관 불편한 분위기로 진행돼 은수를 힘들게 했다. 이때 들어서던 영애(나영희)는 은수에게 “딸이 일곱 살이라지?”라고 묻는다.
“내가 남편 잃었을 때 형우가 있어서 견딜 수 있었는데... 내 아들 뺏고 얼마나 행복할지 두고 볼 거야.”라는 서슬퍼런 영애의 말에 은수는 안색이 나빠진다.
모든 사람들이 은수와 형우의 불행을 바라는데, 두 사람은 이 위기를 넘길 수 있을까.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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