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와 주상욱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했다.
12월 1일 방송된 MBC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은수(최강희)와 형우(주상욱)는 서로 같은 마음이란 것을 확인했다.
석현(정진영)의 오해와 영애(나영희)의 방해 공작을 물리친 두 사람은 함께 집으로 돌아온다. “이사님 화나신 거 같은데”라며 은수가 걱정하자 형우는 “그래서 15년 전 네 손 한번 놨잖아. 이제 서로만 보고 행복하자”라며 위로한다.
두 사람은 애정을 담은 키스를 하고, 은수는 형우에게 “네가 포기한 그 모든 것들 후회하지 않을 만큼 항상 웃게 해줄게”라고 다짐한다.
이제 은수와 형우 앞에 고통 끝, 행복 시작일까.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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