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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고양이 리뷰] “못나가요? 신난다!” 엉뚱한 조혜정 반응에 유승호 ‘멘붕’





서점에 갇힌 조혜정의 반응에 유승호가 당황했다.

12월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화요드라마 <상상고양이>(극본 서윤희 김선영, 연출 이현주)에서 종현(유승호)는 뜻하지 않게 나우(조혜정)와 서점에서 밤새게 된 상황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고양이 상태를 물어보러 왔던 나우는 “내일 아침에야 서점 문이 열린다”는 종현의 말에 “신난다!”라고 외친다. 작업을 할 생각으로 서점에 남았던 승호는 나우의 오지랖에 귀찮아하지만 그녀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책들이 일관성 없는 걸 보니까 아이템 수집 중이구나”라는 나우의 말에 종현은 “말이 짧네”라며 티격태격한다. 나우가 ‘집중과 집착의 차이’까지 읊어대자 “너 가서 카트라도 타라, 그냥!”이라며 핀잔을 준다.

나우와 종현이 마음을 열고 친해질 수 있을까. MBC에브리원 화요드라마 <상상고양이>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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